삼성낚시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

 
 
 
작성일 : 13-10-24 16:05
출조시 안전 주의사항 !
 글쓴이 : 삼성낚시
조회 : 6,395  
.

안녕하세요 ^^ 고객님 / 1회 정독 부탁드립니다.

승선시 자리배정 때문에 글을 올립니다.
새벽, 삼성낚시에 도착하시어 승선명부 작성하실때,
승선명부 왼쪽을 보면 번호가 있습니다.
낚시를 하고자 하는 자리(번호)에 승선명부를 작성 하시면 됩니다.
배에도 번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자리  때문에 새벽부터 마음 상하는일이 종종 발생하여,
자리배정을 실시합니다.

====================================================================================================


>>> 선상낚시 출조시 안전 주의사항 입니다 <<<


A. 승선시

*** 선장 또는 사무장이 부두에 배를 접안하려할때 예비 행동을 취하지 말고 완전한 접안이 이루어진 후 선장 또는 사무장의 맨트에 따라 안전하게 승선하여야 한다.
* 다 알고있는 기본적인 사항이나 제일 지켜지지 않는 사례의 하나 이기도 하지요 *
선박들의 정박형태와 간만의 차이에 따라 계단이 있는곳 또는 부두에서 극심한 낙차가 없는 곳에 접안을 할때와 그렇지 못할 경우가 있습니다.

* 배가 부두에 접안을 하기 위해 부두에 선체가 닿는 순간 반사적으로 튕기치며 선체가 뒤로 물러나게 되며 이끼가 많이 끼어 있을때는 수직접안이 않되면 선체가 옆으로 미끄러지며 틀러질수 있다. 또한 선체가 접안하자마자 승선하는 분들이 많아 전진 기어를 넣어놓고 있슴으로 만약 실족하여 부두와 선체 사이에 신체의 일부가 끼이게 된다면 최하 중상을 면하기 힘들므로 선장 또는 사무장의 안전조치가 끝나고 승선하라는 지시가 있을때 까지 여유를 같는 것이 좋다.

* 늦가을에서 초봄엔 일교차가 커 이슬이 내려 선체가 미끄럽거나 결빙 또는 눈으로 인해 미끄러움으로 낙상사고와 추락사고에 유의하여야 한다.

* 봄부터 가을까지는 부두의 계단에 이끼가 끼어 미끄러움으로 이또한 추락사고 또는 실족사고에 각별히 유의 하여야 한다.

* 최근들어 장비의 발전과 부대 용품들이 많아짐에 따라 쿨러와 낚시가방을 비롯한 중량물과 부피가 큰 용품들은 한번에 가지고 승선하려 하지 말고 2회나 3회에 걸처 나눠 실는 방법을 선택하여야 한다.

* 침선낚시배를 중심으로 이러한 사고의 예방을 위해 번호 추첨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아직 모든 유어선에 시행되고 있지는 않은바 각 유선사는 나름대로 승선 우선순위 또는 방법의 안내를 통해 승객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아직은 젊은층 보다 중 장년층의 낚시객이 많은 만큼 선 승선자가 후 승선자의 짐을 받아주는 미덕 또한 필요하다.

* 계단의 이용이 용이하지 못해 타 유선을 이용해 해당 유선으로의 이동시 항내의 이동선박의 너울에 의한 배의 유동으로 자칫 실족 또는 골절, 추락의 위험이 있으니 앞부분과 뒷부분의 고정 로프가 팽팽하게 잘 결속되어 두 선박간 틈이 없는지를 파악하고 상기하며 이동한다.

* 두 선박간의 이동시 먼저 짐을 넘겨 놓고 인원의 이동을 하거나 반대의 방법으로 이동하며 동행이 있다면 한사람이 먼저 해당 선박에 위치하여 짐을 받아주고 마지막에 인원이 이동하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 옳다.

* 일부 출조객은 하루전에 내려와 과음을 하고 숙취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소이 말하는 해장술(이슬이)을 한잔 더 한 상태인지라 위험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늦춰서는 아니되겠다.


B. 낚시간

* 수년간 바다를 접하며 살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무선운 것이 필자가 느끼는 바다일 만큼 바다는 예고 없이 흉악한 모습을 들어낼 수 있슴으로 기상의 불량시 선장은 회항을 출조객은 동조를 통해 아쉽지만 안전을 위해 선장의 판단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 지나친 음주 행위는 나 자신의 안전에 저해 요소이니 적당량을 섭취하여야 하고 특히 여름철이 더욱 위험하다.

*흔히 말하는 들어빵(수면위에 낚여 올라온 우럭을 확~~~ 들어 올림)으로 머리위에서 떨어지는 우럭의 등 가시에 본인 또는 타인이 상처를 입을수 있으며 그 독성이 퍼저 마비 현상까지 일으킬수 있슴으로 선상으로 대상어를 올릴때 유의 하여야 한다.

* 봄철에는 짙은 안개로 시계가 좋지않아 인공어초와 같이 많은 선박이 밀집되어 낚시가 진행될 때엔 라이프자켓(구명복)을 필히 착용하며 타 선박의 기적 또는 아주큰 엔진소리와 같은 것에도 경각심을 늦춰서는 않된다.

*. 이동간 봉돌이 바다로 떨어져 낚시대의 파손 또는 망실이 우려 될때는 그 낚시대를 잡으려 하지 말고 선장에게 이야기하여 일시정지하도록 한후 낚시대를 정렬하여야 한다. 자칫 고속 이동간 낚싯대를 잡는다면 인원까지 함께 딸려갈 위험이 있슴을 상기하여야 한다.

* 입수의 신호가 늦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입수시키기 위해서 또는 멀리 던지기 위해 봉돌을 들고 던지는 경우 자칫하면 바늘이 신체의 일부분에 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바늘은 빼어내는더 엄청난 고통 또는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슴으로 저대 던지지 말고 낚시대를 한손에 들고 바늘을 선체 밖으로 모두 내어 놓은 다음 봉돌을 자신의 앞에 수면에 내려 놓은 방법을 습관화 하여야 한다.

* 기상 불량시 파도로 서 있기가 불편하다면 대부분의 출조객 들은 쿨러를 깔고 앉는데 이때 쿨러를 가로로 놓으면 파도에 의해 뒤로 넘어질 확률이 높음으로 궂이 원한다면 세로로 놓고 앉는 것이 안전상 좋다.

* 포인트에서 포인트로의 이동 또는 포인트에서 재입수를 위한 짧은 이동시 난가과 같은 선체의 일부를 잡고 있어야 넘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회를 뜰때는 반듯이 장갑을 끼워야 한다.

* 여름철 슬리퍼나 쎈달을 신고 맨발로 출조를 하면 선상에 나 뒹구는 바늘에 상해를 입을 수 있슴으로 운동화를 비롯한 족부를 완전히 갑쌀수 있는 것을 착용한다.


C. 하선시

* 하선시는 승선시와 반대이나 조황이 좋았다면 쿨러의 무게가 장난이 아닐 것이다. 그럼으로 반듯이 사무장 또는 동행인과 함깨 힘을 더해 쿨러를 내리는등 짐을 나눠 내리는 것을 잊어서는 않되겠습니다.

이 밖에도 바다와 접한 곳은 일교차가 크게 나니 의복에에 있어서도 많은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출조길 안전함이 항상 함께하시고 좋은 조과가 뒤를 이어 즐거움이 더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최신 버전의 Adobe Flash Player가 필요합니다.

Adobe Flash Player 내려받기